한동대에 간 삼남매

 


토요일 오후에는 채플 홀 안에서 주일 예배를 위한 찬양팀 연습이 있습니다. 토요일 오후 이곳에 올 때마다 학생들의 찬양을 듣습니다. 잊혀진 곡들을 다시 발견하는 기쁨이 있기도 하고...회복과 재충전의 시간이 됩니다.

 

식당 안입니다. 음식은 양도 많고 레스토랑 수준입니다. 음료수도 리필 되구요.

 

  

2007년 새 봄, 한동대학교에서....  요 쪼그만 아이들이 나중에 이 학교에 다니게 될 지도 모를 일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