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은이에겐 뭔가 특별한 게 있어요.

 

 

 

 

 

 

 시은이 어릴 적 사진을 보면 시은이가 얼마나 예쁘게 변하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시은이가 만 2개월 되었을 때 모습입니다. 아스타나 말라죠즈니에서 살 때 모습이죠. 아스타나는 바다에서 수 천 Km  떨어져 있어 바다 생선이 귀한데..겨울철이라 냉동 고등어가 시장에 나왔었나 봅니다.

 

2003.3.21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집, 시은이가 만 3개월 무렵

 

2003.8.22 카자흐스탄 알마티 아타켄트 호텔 앞에서, 시은이가 만 8개월 무렵

 

2004.2.9 양산 집에서, 시은이가 만 1년 2개월 무렵

 

2004.6.26 양산 집 앞, 머리카락이 없어 한창 '황비홍' 이라 불리던 시기, 시은이가 만 1년 6개월 무렵

 

2004.11.15  부산 대연동 집, 시은이가 만 1년 11개월 무렵

 

시은이의 옛날 사진들을 보고 있으면 시은이가 자랄수록 점점 예쁘고 사랑스럽게 변해 가는 걸 느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