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트립 1,2기 모임...아이들 모습

11월 12일 토요일 2003년과 2005년 카자흐스탄 미션트립을 참가했던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이번 모임을 가진 이유는 올해 미션트립 때 함께 수고해 준 현 카자흐스탄 국제협력의사 최영현 선생님이 한국에 일시 귀국하셨기 때문이죠.
함께 모여..근황을 나누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떤 모양으로든 카자흐스탄 의료선교여행이 겸손하게 준비되고, 사용되는 도구로 쓰여졌으면 좋겠습니다.

2003년 팀 중 서울에서 인턴 생활 중인 정은미,정진아 두 자매를 뺀 모든 사람이 와 줬습니다. 안병재(부산대 순환기내과 전임의)/문은정 선생님(의사), 양주석(본3), 배미진(본3), 유석동(본1) 이죠.
2005년 팀은 최영현(현 아스타나 국제협력의사)/이선 부부와 금년에 참여했던 학생 모두 즉, 공주현(본3), 최경인(본3), 최성용(본2), 심우행(본2), 정은주(본1) 가 참여했습니다.



안병재, 문은정 선생님은 모두가 도착하기 전..일찍 와서 기도제목만 나누고 가셨습니다. 식사도 못 하시고... 함께 찰칵!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함께 모여..서로의 삶을 나누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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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최근 외할아버지,외할머니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 아이들의 모습입니다.




둘째 시은



시은이는 언제나 오빠가 하는 것을 따라 하고 싶어 합니다.



외할아버지와 솔방울로 야구 놀이를 하는 형민



둘째 시은, 셋째 성은



아이들이 논 곳은 양산공설운동장 앞 입니다.



외할머니와도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