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년만에 내린 눈

`얼마전 양산에는 46년만에 왔다는 큰 눈이 내렸습니다. 그 날은 주일 아침이었습니다. 아침 9시 경 갑자기 펑펑 내린 눈에 온 가족이 놀란 하루였습니다.
눈과 얼음의 나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살다 온 우리에겐...눈의 존재는 카자흐스탄이나 다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