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3월부터 좋은강안병원에서 근무하게 되었습니다.

 

 

 

이 세 사람은 모두 부산의대를 졸업하고 부산대병원에서 내과 수련을 마치고 전문의를 취득했으며 이후 부산대병원 소화기내과에서 소화기 전임의 과정을 지냈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또 하나 중요한 공통점은 세 사람 모두 크리스챤 의사라는 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