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된 성은이

2004년 8월의 성은이 모습입니다.

 

                      첫째 형민 (만 7개월:2001년 5월)

                    둘째 시은 (만 5개월:2003년 5월)

                        셋째 성은 (만 7개월:2004년 8월)

 물론 첫째,둘째,셋째 다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이 사실이 보일 때마다 드는 신비로운 기쁨을 아시나요?

사진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는 것처럼...생후 만 7개월에 촬영한 첫째 형민이와 셋째 성은이의 모습은 너무나 흡사합니다. 사진을 섞어 버리면 누가 누군인지 구분하지 못할 정도입니다.

둘째 시은이는 오빠와 동생에 비해 머리숱이 적은데 비해 형민이나 성은이는 까만 머리털이 특징적이고 훤한 이마에 이 시기에만 나타나는 도톰한 볼과 까만 눈동자가 너무도 닮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