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 빚는 날

선화가 외할머니, 아이들과 함께 만두를 만들던 모습입니다.
형민이는 아기 때부터 밀가룩 반죽을 가지고 노는 걸 좋아했습니다.
카자흐스탄에 있을 때도 특별한 놀이 기구가 없어 밀가루 반죽을 만들어 만들기 놀이를 하곤 했었죠.
아마도 형민이이겐 밀가루 반죽은 특별한 의미가 있을 겁니다.

오늘은 만두를 빚는 날입니다.

시은이도 오빠와 사람들이 함께 벌이는 이 축제에 들뜨있긴 마찬가지입니다.

손에 묻은 밀가루

형민이가 만든 만두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