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비젼 트립 참가팀과

작년 비젼 트립에 함께 참여했던 부산의대 기독학생회 소속 학생들이 양산에서 새 둥지를 튼 우리 가정을 방문했습니다.
우리 가족 역시 작년 여름의 일들을 생각하면 아직도 가슴이 벅차고 기억에 생생한데...이렇게 그 때 함께 동고동락했던 학생들을 만나 그 동안의 안부와 기도 제목을 나누고 찬양, 기도와 함께 교제를 나누게 되니 정말 꿈만 같았습니다.

비젼트립에 참가했던 학생들과 거실에 앉아 함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은미,진아,주석,석동이 방문했고 미진이는 오질 못했습니다.)

우린 6개월이 지난 그 동안의 삶을 다시 나누고...우리의 비젼을 되돌아보며 함께 기도했습니다.

아빠와 학생들이 함께 기도하는 동안 두 손을 들고 있는 시은이의 모습이 재미있습니다.

2003 Kazakhstan Vision Trip 얘기는 "카자흐스탄에서-->카자흐스탄에서"를 열면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