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은이와 형민이의 유아 세례

2004년 2월 29일 주일 아침... 양산교회 신수인 목사님으로부터 둘째와 셋째는 함께 세례를 받았습니다.
아마 이런 기록들은 우리 아이들이 소중하게 간직해야 할 자료가 되겠지요.
아래는 그 때의 사진입니다.
먼저 성은이의 모습인데...사진이 좀 흐리더군요. 그래도 중요한 사진이랍니다.

아래는 시은이가 세례 받는 모습인데...세례를 주려는 목사님이 "누군가?" 하고 쳐다 보고 있습니다.
평소 시은이의 모습을 떠올리게 하는 재미있는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