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으로 들어와서

한국으로 들어오는 길에 러시아에 들러 1주간의 휴가를 보냈습니다.

사진은 상뻬쩨르부르그의 뾰뜨르 대제의 여름 궁전입니다. 늦가을의 모습이지요...

새로 둥지를 뜬 양산의 집입니다.

제가 국내 근무 기간 동안 다니게 된 부산의 부산의료원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