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대 기독학생회의 2003 비젼 트립(의료 선교 활동)

지난 8월 1일부터 15일까지 이어진 부산 의대 기독학생회의 비젼 트립(vision trip)이 14박 15일의 긴 일정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무사히 마쳤습니다. 비젼 트립이라는 단어에는 많은 것들이 함축되어 있지만 이번 활동을 들여다 보면 까작스딴에서 사역 중인 선교지의 교회를 측면 지원하기 위한 단기 의료 선교 활동으로서의 성격이 가장 강했고 선교사와 선교지 교회 방문, 현지 체험에도 여러 시간이 할여되었습니다. (관련 내용은 여기에)

수이스펜설록 교회 진료를 마친 뒤..맨 왼쪽이 선교사님이십니다.

아스타나 외곽의 베라 교회 진료를 마친 뒤...

기생충에 대한 피부 반응 검사를 하고 있는 검사파트(미추리나 진료)

 처방된 약을 조제하느라 분주했던 약국 파트(베라교회 진료)

최고령 할머니의 심전도 검사 (베라교회 진료)

6시간 만에 52명 진료...분주했던 약국(수이어스펜설록교회 진료)

꼬마 환자에게 목걸이 노트를 걸어 주는 팀원(베라교회 진료)

약국에서는 4색 볼펜, 노트 등의 선물을 제공합니다.(베라교회 진료)

지역

진료 장소

진료 인원

활동 시간

아스타나

미추리나 크리스챤 센터

32명

13:00-17:00 (4시간)

아스타나

수이어스펜설록 교회

52명

12:30-18:30 (6시간)

아스타나

베라 교회

37명

12:30-16:30 (4시간)

아스타나

장로 교회

27명

17:30-19:30 (2시간)

알마티

깔까만 라큼교회

39명

10시간

     계

 

187명

 

진료실에 못 들어가 기다리고 있는 방문객들(베라교회 진료)

"고맙다"는 말을 유독 많이 들려 주었던 수이어스펜설록 교회의 방문객들

아스타나 UBF와의 모임에서 자신의 삶을 간증하는 모습

간증 후 "하나님의 사랑을 사모하는 자"를 수화로 찬양했습니다.

진료 후 지쳐 있을 때 벌어진 돼지갈비 파티(수이어스펜설록 교회)

에덴동산 같은 교회 뜰에서 열린 만찬(깔까만 라큼 교회)

라큼 교회 최진규 선교사님이 선교에 관한 특강을 해 주시는 장면

라큼 교회의 진료소는 까작 전통 가옥인 유르트 안이었습니다.

현지 교회에서 밝은 모습으로 찬양하는 모습(아스타나 장로교회)

선교지 교회에서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녹인 수화 찬양

48시간의 기차 여행 속에서 아이들을 지켜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깔까만 라큼 교회 진료소 옆에서..온 가족이 함께

알마티 판필로바 공원 내 젠코브 성당 앞...이 날 미사도 참관했습니다.

아스타나 중심부의 이슬람 사원인 중앙 모스크 안에서...

아스타나 장로교회 예배 후 특별 순서 시간에...

알마티의 명물 침불락에 올라 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