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타나 오페라-발레 극장에서

지난 수요일(2003. 6. 25)... 작년 9월에 왔던 Student Life의 미국 선교사들 중 대부분이 짧은 일정을 마치고 다시 고국으로 돌아갔는데...그들이 아스타나를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벌인 행사가 바로 뮤지컬 공연이었습니다. 그것도 아스타나에서 가장 큰 오페라-발레 극장을 빌려서 주일 저녁에 공연을 가진다는 것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