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아침, 아스타나 장로교회에서

2003년 6월의 어느 날...주일 예배가 시작되기 전 함께 찍은 사진입니다. 이 사진을 찍고 난 다음 아빠는 찬양 준비를 하러 피아노 쪽으로 갔을 것이고 형민이는 누나들과 놀기 위해 홀이 있는 곳으로.... 엄마는 시은이를 안고 자리에서 일어 났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