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3월 에브라지야 바자르 앞에서

한국에서 돌아온 지 1개월도 안 되었을 때...시은이와 형민이를 데리고 곰거리를 사려고 에브라지야 바자르로 갔습니다. 아직 추위가 가시지 않은 날씨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