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7개월 된 형민이

위) 형민이는 아빠와 함께 설거지를 자주 합니다. 수세미를 들고 열심히 그릇을 문지르지요.

아래) 람스토르 2층 피트니스 센터에 있는 놀이방에서 만난 친구들입니다.

맨 왼쪽은 터어키 아이, 중간은 까작 아이, 맨 오른쪽이 한국 아이 형민입니다. 평소에 눈이 크다는 소리를 듣던 형민이도 이런 투르크 계 아이들과 함께 있으니 큰 눈이 아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