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여름 제주도에서 2 (2020.8.15)

제주도에 온 둘쨋 날, 중문 천제연 폭포부터 - 1폭포

폭포 가는 길에서 보는 산책로가 너무 좋아요. Bush Walk

천제연 2폭포

천제연 3폭포 - 엄마랑 성은이는 안 왔어요^^

중문 선임교 (선녀다리)도 건너가 보고^^ 너무 더운 날이었습니다. 감귤 슬러지도 사 먹고

점심은 중문해물라면입니다. 너무 맛있어요^^

바다를 보기 위해 제주 중문 카페 '바다2822' 에 왔습니다.

여기서 맛있는 커피도 마시고

멋진 바다도 봤습니다.

힐링 타임

여기서는 요트도 보이고

중문 해수욕장도 보입니다.

너무 푸른 제주의 여름 바다

감귤잼을 만드는 체험을 하기 위해 감귤농장으로 왔습니다.

시은이와 엄마는 감귤잼을 만들고

형민이와 성은이는 동물 곁으로~

즐거운 체험학습을 마치고

저녁은 제주 3개 김밥집을 순례하는 것으로^^

 

 

 

집에 가기 전에 잠시 중문 바닷가로 나왔습니다.

중문 색달 해변

바닷가를 거닌 뒤 발을 씻을 수 있도록 부대시설이 잘 완비되어 있네요.

바로 위에 있는 중문 카페도 가봤습니다.

제주도의 푸른 밤

집으로 오는 길... 비밀의 숲 2를 보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