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여름 제주도에서 1 (2020.8.14)

온 가족이 제주도를 방문했습니다. 서울에서 혼자 사는 형민이랑 알마티의 가족이 함께 뭉쳐 떠났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제주도 여행을 가는 것은 2007년 이후 13년 만입니다. 큰 아들 형민이가 만 7살이 되기도 전에 갔던 게 마지막이었지요.  

제주도에 도착하자말자 점심으로 먹은 흑돼지칼국수

오후 처음 찾아간 애월읍 봄날 카페

오랜만에 산호빛 바다를 봅니다.

숙소로 돌아와 정리한 뒤 갈치조림을 저녁으로 먹었습니다.

갈치 조림^^

밤에는 제주불꽃정원으로

고.양.이

야외무대가 있어요

태양계

거울의 방

스튜디오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