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여행 4. TABIDZE 레스토랑에서 아침을 (2019.2.8 금)

조지아에서의 첫 날 밤을 따뜻하게 보냈습니다. 에어비엔비로 예약한 숙소는 1박에 100$ 가 되지 않지만 우리 다섯 식구가 묵기에 최적의 장소였습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 오늘의 관광계획을 짜는 모습

숙소에서 골목을 내려다 본 모습

아이들에게도 숙소 주변 아침 풍경이 이색적입니다.

아침을 먹기 위해 지인에게 소개받은 TABIDZE 레스토랑으로 갔습니다.

레스토랑 위치^^

레스토랑 입구에 그려진 벽화를 배경으로 기념촬영

타비제 레스토랑은 넓고 깨끗했고 아침식사와 커피 모두 훌륭했습니다.

요구르트, 팬케잌이 특히 훌륭했지요.

아침 식사도 했으니 본격 관광 모드로 진입합니다.